JONAHFEELM — INFORMATION
가장 자주 물어보시는 이야기들을 항목별로 정갈하게 담았습니다.
소중한 순간을 함께하기 전 편안한 마음으로 읽어보세요.
*본 내용은 절대적인 내용이 아닙니다. 표준가이드라인입니다.
웹사이트에 기재된 모든 순서와 기준 시간은 원활한 진행을 돕기 위한 표준가이드라인이며, 현장의 다양한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조율될 수 있습니다.
당일 웨딩홀 및 연회장의 현장 타임 테이블, 계절별 자연광과 날씨의 변화, 이동 동선, 특히 돌스냅의 경우 무엇보다 우선시되어야 할 아기의 당일 컨디션 등 수많은 변수가 존재합니다.
요나필름은 정해진 틀에 무리하게 맞추기보다, 현장에서 마주하는 최선의 타이밍과 가족분들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유기적이고 완성도 높게 호흡을 맞춰드립니다.
상담 창구를 통해 희망하시는 일정과 장소를 남겨주시면 스케줄 가능 여부를 확인해 드립니다. 임의 가예약은 진행되지 않으며, 계약서 작성과 예약금 입금 순으로 최종 확정됩니다.
행사 일정이 부득이하게 변경되실 경우, 기존 예약과 겹치지 않는 비어 있는 일정이라면 별도의 변경 수수료 없이 일정을 조율해 드립니다.
네, 가능합니다. 목포·남악·무안을 거점으로 광주 및 전남 전 지역, 사전 협의를 통한 전국 로케이션 촬영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목포권 외 지역은 이동 거리와 일정에 따라 책정된 투명한 출장비 기준을 사전에 안내해 드립니다.
제공되는 고화질 클라우드 다운로드 링크는 전달일로부터 최대 1년 동안 유지됩니다.
1년 경과 후 정기 스토리지 정리에 따라 만료될 수 있으니, 링크 수령 즉시 PC를 통해 원본 파일을 외장 하드 등에 이중 백업해 두시기를 권장드립니다.
당일 첫 타임 예식이거나 앞 행사가 없어 식장이 비어 있는 경우, 본식 전 웅장하고 프라이빗한 공간감을 담아내는 ‘빈홀 사전 연출 촬영’을 차분하게 진행해 드립니다.
과도하고 어색한 포즈를 강요하기보다 두 분이 서로에게 편안히 집중할 수 있는 시선과 동선을 세심하게 이끌며, 자연스러운 순간을 기록할 때는 한 걸음 물러나 관찰자의 시선으로 담아냅니다.
남악스카이웨딩, 목포예술웨딩컨벤션, 에메랄드웨딩홀 등 목포·남악의 대표 베뉴를 중심으로 신부대기실, 로비 하객맞이, 본식 순서까지 꼼꼼히 기록해 드립니다.
그날의 감동을 바로 나누실 수 있도록 예식 후 3일 이내에 모바일 감성 프리뷰 컷을 빠르게 먼저 전송해 드립니다.
전체 고화질 원본 파일은 촬영일로부터 약 1주 내에 전달되며, 작가가 직접 1:1 정밀 리터칭하는 수정본 및 앨범 편집본은 고객 셀렉일 기준 약 3~8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예식 집중 성수기 시즌에는 일정이 다소 조정될 수 있습니다.)
요나필름은 과하지 않고 맑은 본연의 톤과 단정한 선 정리를 원칙으로 합니다. 1차 정밀 보정본을 받아보신 후 조율이 필요한 디테일은 1회의 통합 취합 피드백을 통해 무상으로 재수정해 드립니다.
단, 사진의 자연스러움을 해치는 과도한 이목구비 형태 왜곡이나 대규모 배경 합성 작업 등은 지양하고 있습니다.
요나필름은 빛과 찰나의 표정이 지닌 깊이를 담아내는 스틸 포토그래피(스냅 사진) 한 영역에 오롯이 전념하고 있습니다.
영상 촬영은 직접 진행하지 않으며, 본식 DVD 제작이 필요하신 경우 ‘글림그라피’ 측으로 편안하게 문의해 주시기를 권장드립니다. 현장에서는 외부 영상 작가님들과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조화로운 호흡으로 함께합니다.
식사 및 본 행사(돌잡이) 시작 1시간~1시간 30분 전부터 사전 연출 촬영을 진행합니다.
영산재는 야외 회랑, 누각, 마당 등 넓은 한옥 공간을 이동하며 촬영하므로, 동선에 쫓기지 않고 아기가 지치지 않도록 행사 1시간 30분 전 현장 도착을 권장해 드립니다.
네, 영산재 소규모 연회장에서 열리는 직계가족 중심 돌잔치에서는 작가가 직접 '간단한 돌잡이 사회'를 진행해 드립니다.
생일 축하 노래, 돌잡이, 양가 부모님 덕담, 가족 기념 촬영까지 단정하고 차분한 흐름으로 이끌어드리며, 가족분들이 어색함 없이 사진 속에 편안하게 담기실 수 있도록 리드합니다.
식사 시작 직전, 실내 연회장 돌상 앞에서 돌잡이 행사를 진행하면서 함께 촬영합니다.
[한옥 야외 사전 연출 촬영] → [하객/양가 부모님 도착(식사시간40분 전)] → [돌잡이 및 원판 가족사진 촬영] → [식사 시작] 순으로 진행되어 어르신들이 식사 전 불필요하게 오래 대기하시지 않도록 정돈된 동선으로 조율합니다.
영산재는 한옥 특유의 처마, 대청마루, 지붕이 있는 회랑(복도) 공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비가 오더라도 고즈넉하고 운치 있는 촬영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날씨가 맑을 때는 잔디마당과 누각을 넓게 활용하며, 비나 바람이 있을 때는 비를 피할 수 있는 한옥 처마 아래와 실내 돌상 연출을 집중적으로 진행합니다.
소규모 돌잔치는 1벌 진행이 아기의 집중도 면에서 가장 이상적이나, 2벌 환복도 가능합니다.
다만 첫 돌 아기들은 옷을 갈아입는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아 울거나 급격히 컨디션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벌 진행 시 메인 의상(한복)으로 야외 촬영을 마친 뒤, 실내에서 아기의 표정을 살피며 간소화된 환복을 진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돌 아기들의 대부분이 모자나 머리띠 쓰기를 답답해하며 벗어던집니다.
촬영 1~2주 전부터 가정에서 모자나 보닛을 씌워주고 거울을 보며 손뼉을 치는 등 '머리에 무언가를 쓰는 연습'을 놀이처럼 미리 해주시면 당일 모자 착용 성공률이 크게 높아집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낮잠 시간'과 '수유/식사 타이밍'입니다.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아기가 푹 잘 수 있도록 아침 기상 시간을 조절해 주시고, 촬영 30분 전 가벼운 식사나 간식 섭취를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소리 나는 작은 장난감과 한입 크기의 핑거푸드 간식(떡뻥, 젤리 등)을 넉넉히 챙겨주세요.
하객분들이 도착하시기 전인 본 행사 1시간 전 연회장 내부 및 로비 포토존에서 직계 가족 사전 연출 컷을 여유롭게 진행합니다.
이후 하객맞이 인사 스케치, 메인 돌잡이 이벤트, 돌상 독사진 및 가족 원판 촬영까지 꼼꼼하게 담아냅니다.
네, 대형 돌잔치 전문 홀뿐만 아니라 소규모 프라이빗 다이닝 룸, 호텔 레스토랑, 일반 가족 모임 형태의 돌잔치 모두 맞춤 동선으로 유연하게 촬영이 가능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낮잠 시간'과 '수유/식사 타이밍'입니다.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아기가 푹 잘 수 있도록 아침 기상 시간을 조절해 주시고, 촬영 30분 전 가벼운 식사나 간식 섭취를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소리 나는 작은 장난감과 한입 크기의 핑거푸드 간식(떡뻥, 젤리 등)을 넉넉히 챙겨주세요.
네, 그렇습니다. 웨딩과 돌스냅 외에도 기업 행사, 지역 축제, 세미나, 공연, 각종 기념식 및 소규모 파티 등 다양한 일반 행사 스냅 촬영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행사의 성격과 규모, 현장 조명 및 동선에 맞춰 핵심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차분하고 정갈한 기록으로 담아드리오니 편안하게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내 스튜디오에서는 여권 및 증명사진, 단순하고 정갈한 단색 배경에서 담아내는 개인 프로필, 소규모 가족사진, 우정사진을 전문으로 촬영 및 인화해 드리고 있습니다.
네, 자연광 아래에서 가족들의 따뜻한 교감을 담아내는 공원, 숲, 바다 등 야외 로케이션 가족스냅 및 커플스냅도 사전 상담 후 맞춤 일정으로 진행됩니다.